AI NOOK
01 / 09
영화를 AI로
해부하는
로컬 워크벤치
lapian-notes는 영화를 프레임, 자막, 구조, 감정 곡선으로 다시 읽게 만드는 도구다. 업로드 없이 로컬에서 돌고, AI 분석 결과를 다시 노트로 가져온다.
좋은 분석은
요약이 아니라
구조를 남긴다
요약이 아니라
구조를 남긴다
lapian-notes는 영화를 프레임, 자막, 구조, 감정 곡선으로 다시 읽게 만드는 도구다. 업로드 없이 로컬에서 돌고, AI 분석 결과를 다시 노트로 가져온다.
영화를 보며 메모하는 수준이 아니다. 프레임을 뽑고, 자막을 붙이고, AI 분석 패키지를 만들어, 다시 구조화된 노트로 되돌린다.
보통 툴은 기록만 남긴다. 이건 다르다. 로컬에서 자료를 만들고, 원하는 AI에 넘기고, 결과를 다시 노트로 흡수한다.
이 프로젝트가 만드는 건 단순 리뷰가 아니다. 이야기 흐름, 장면 구조, 감정 변화, 세부 단락이 한 화면 안에서 이어진다.
강한 점은 기능 목록보다 방향성이다. AI에 맡기되, 최종 편집은 사람 손에 남기고, 결과는 다른 곳에서도 재사용 가능하게 만든다.
영상/노트를 서버에 안 올린다.
특정 API에 묶이지 않는다.
자동분석 후 수동 보정이 가능하다.
Markdown으로 다시 꺼낼 수 있다.
영화를 그냥 보는 대신, 구조를 분석하고 레퍼런스로 쌓고 싶은 크리에이터라면 꽤 매력적이다.
로컬 중심이라 편하지만, 바로 누구나 클릭만으로 끝나는 타입은 아니다. 처음엔 실행 흐름을 한 번 익혀야 한다.
작게 시작하면 된다. 한 편을 골라서 아래 3개만 해도, 감상은 기록으로 바뀐다.
이 소개는 저장소의 README, 기능 설명, 실행 방식, 릴리스 정보 기준으로 정리했다. 실사용 전엔 로컬 실행 조건과 언어 장벽만 체크하면 된다.